News
창호 성능 강화로 '고기능성 유리' 시장 확대 --> 수정대기
Image

대형 고층건물 증가에 따른 에너지 비용증대, 신규, 재개발 아파트를 중심으로 일반 주택증가, 주상복합, 발코니 확장 등 웰빙 트렌드에 의한 냉난방비 급증은 자원 부족국인 우리나라의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는 건축물에 대한 에너지절약 기준을 강화하고 있으며 건축물에 있어서 에너지 손실이 가장 큰 창호에 관련하여 지속적인 에너지 절감 정책을 내놓고 있다.

친환경 주택(그린 홈)의 건설기준 및 성능 대폭 강화 --> 수정대기
Image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에너지 사용을 줄여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절감하는 것이다. 이에 국토해양부는 지난 2009년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주택(그린 홈)의 건설기준을 고시했다. 최초 고시된 개정안은 전용면적이 60㎡ 초과인 공동주택은 기존 공동주택 대비 20% 이상(60㎡ 이하는 15%) 에너지 혹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감해야 하는 방안으로 고시되었다.

신축주택 에너지 90% 절감 설계 의무화
Image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로드맵을 내놨다. 2017년부터 새로 짓는 주택은 냉•난방 에너지 소비를 90%(2009년 기준) 줄이도록 설계해야 한다. 기존 건축물은 에너지 성능을 높이는 '그린 리모델링'을 추진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주기로 했다.